화성.향남뉴스_Lets향남



◈ 실 생활에 도움되는 건강/보험/법률등의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다시 찾아온 노출의 계절…종아리 울통불통 하지정맥류 제때 치료해야 file [31]

  • 2011-05-30
  • 조회수 3851

“하의실종 시대…치마입기 겁나세요?” 대형마트에서 판촉원으로 근무하는 주부 나모씨(39, 여)는 기온이 올라가는 요즘에도 바지만을 고집해야 하는 처지에 마음이 상하기 일쑤다. 나 씨는 3년전 마트에서 종일 서서 일하게 된 이후 종아리 부위에 심줄이 도드라지기 시작해 이제...

    

산모와 태아 모두의 건강을 위한 분만 file

  • 2011-05-30
  • 조회수 2388

이틀 전 예쁜 공주님을 출산한 주부 정금순씨(31). 첫 아이라서 언제 병원에 가야 할지 몰라 39주에 접어들 때부터 항상 긴장을 놓지 않고 생활했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분만예정일이 지나도록 진통이 느껴지지 않고, 그렇게 일주일이 흘렀다. 불안한 마음에 병원을 방문한...

    

수면제 없이 잠들 수 있을까 file [1]

  • 2011-05-27
  • 조회수 1760

주부 박보경(40세)씨는 요즘 오랜만에 활력을 되찾았다. 몇 개월 전만해도 불면증으로 인해 잠을 제대로 못 자 늘 예민하고 무기력해 가족들까지 가시방석으로 만들었던 그녀였다. 잠이 안 올 땐 수면제를 복용하기도 했지만, 그 날만 잠이 들뿐 다음날은 또 잠이 오지 않아 점...

    

배게⋅인형에 집착하는 아이라면 ‘분리불안장애’ 의심 file [5]

  • 2011-05-26
  • 조회수 3152

“39개월 딸이 몇 달 전부터 하트모양의 인형 3개와 베게 하나에 엄청난 집착을 보입니다. 어딜 가든 항상 들고 다니구요. 그게 엄청 커서 외출 시에는 길바닥에 질질 끌고 다닙니다. 세탁을 할 틈이 없구요. 자다가 깨어도 그걸 찾습니다. 전 맞벌이구요. 시어머니께서 오셔서...

    

임신에 대한 불안감, 간편한 ‘경구용 피임약’으로 떨쳐버린다 file

  • 2011-05-25
  • 조회수 1819

얼마 전 아름다운 5월의 신부가 된 정은영 씨(28)는 결혼 전 예비신랑과 2년 후 임신을 계획하기로 약속을 했다. 이유는 2세를 좀 더 풍요로운 환경에서 낳아 기르고 싶었기 때문이다. 서로 각자의 자리에서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여 인정받고, 경제적 여유를 갖고 난 후 아기...

    

눈깜박임이 틱장애의 신호 file [126]

  • 2011-05-24
  • 조회수 5382

- 호전되는 틱과 악화되는 틱장애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 “6살 남자 아이입니다. 얼마 전부터 눈을 깜박거리는 이상증세를 보여 문의합니다. 처음에는 눈을 자주 깜박거려 안과에 가서 검사도 받았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증상이 점점 심해지네요. 그리고 아이가 ...

    

여름철 기미·주근깨 예방 알고 보면 참 쉽다

  • 2011-05-24
  • 조회수 2169

해마다 여름철이면 피부과나 피부관리센터로 기미, 주근깨의 예방과 관리에 대한 상담이 넘쳐나고 있다. 한번에 없어지지 않는 기미, 주근깨로 많은 사람들 특히, 여성들이 골치를 앓고 있다. 전국 지점 피부관리샵 운영의 자부심, 멋진인생에스테틱 대구 침산점 황혜진 원장이 자신있...

    

염색·왁스·펌으로 인해 여성 탈모 증가 file [97]

  • 2011-05-23
  • 조회수 3479

최근 자극이 강한 펌과 염모, 왁스나 스프레이와 같은 스타일링제의 잦은 사용으로 20~30대 젊은 여성들의 탈모가 증가하고 있다. 파마약과 염색약은 최근 대부분 피부에 안전한 천연 성분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성분은 염증이나 피부염을 불러 탈모를 유발할 수 ...

    

기저귀발진은 증상에 따라 치료제도 다르게 사용해야 file

  • 2011-05-23
  • 조회수 2299

- 기저귀발진 나타나면 반드시 증상을 먼저 살피고 그에 맞는 치료제를 선택 - 곰팡이 감염되면 스테로이드 아닌, 항진균 성분의 치료제를 써야 해 기저귀발진은 신생아의 대표적인 피부질환이다. 실제로 2009년 말 발표된 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기저귀발진으로 진료 받은 1세 ...

    

중년여성의 비만…균형 잡힌 식사·자기에게 맞는 운동 필수 file

  • 2011-05-20
  • 조회수 2781

젊은 시절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던 김순임씨(48). 불과 몇 년 전부터 급격히 살이 찌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예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결혼 전까지 꾸준히 해오던 운동은 아이가 태어남과 동시에 뒷전으로 밀려났고, 남은 음식이 아까워 무조건 먹다 보니 어느새 몸...

    
layout_da.html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