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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통계로 보는 서울여성의 삶

조회수 1098 2010.10.22 16:55:32

- 출생성비(여아 100명당 남아 수) 1993년 113.2에서 2008년 106.4(정상수준)로 낮아져
- 지난해 여학생 대학진학률 67.0%로 남성(63.6%) 앞질러(교육 성별차이 사라져)
- 평균 29.6세(‘09년)에 결혼하여 30.5세(’08년)에 첫 아이 출산
- 경제활동참가율은 여성이 22.7%p 낮고, 비경제활동인구는 여성이 남성의 2배 수준
- 여성의 평균수명은 84.5세로 남성(78.5세)보다 평균 6.0세 오래 살아('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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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의 일상과 관련된 다양한 통계자료를 분석하여 매월 제공(서울시 정보화기획담당관실)하고 있는 ‘e-서울통계’제 36호에서는 ‘2010년 통계로 보는 서울여성의 삶’을 다루고 이와 같은 분석 내용을 밝혔다.

 

Ⅰ. 여성통계 분석(인구, 출산, 교육, 경제활동)

출생성비(여아 100명에 대한 남아 출생수)를 보면 1993년 113.2에서 2008년 106.4로 낮아져 정상성비(103~107) 수준이다. 서울 출생성비는 '03년(106.5) 부터 6년 째 정상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출생성비가 낮아짐에 따라 남녀 출생아 차이는 1993년 10,915명에서 1998년 5,030명, 2008년 2,916명으로 크게 줄어들었다.

 

'08년 여성의 평균수명은 84.5세로 남성보다 6.0세 오래 살아
2008년 서울여성의 평균수명(0세의 기대수명)은 84.5세로 남성(78.5세)보다 6.0세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여성의 평균수명은 제주(85.4세) 다음으로 높고, 남성은 전국에서 평균수명이 가장 높다. 노령화 속도 여성이 남성보다 빨라, 20년 후 노인여성이 유소년 여성의 2.4배될 전망이다.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2010년 서울여성인구는 5,065천명(남성 4,974천명)으로 서울인구 중 50.5%를 차지하고 있다. 유소년 인구(0~14세) 대비 노인인구(65세이상)의 비율인 노령화지수는 여성이 2010년 76.5에서 2030년 240.3으로 높아지는 반면, 남성은 54.5에서 163.9로 높아져, 평균수명이 높은 여성의 노령화 속도가 남성보다 더 빠르게 나타날 전망이다. 주 출산 연령층 여성 20년 후 60% 수준으로 줄어들 전망(1,405.3천명→847.5천명이다. 2010년 15~49세 여성(가임여성이라 칭함)인구는 2,855.4천명으로 20년 전보다 447.2천명이 줄어든 추세이며, 이런 추세라면 20년 후에는 2배 수준인 857천명이 감소할 전망이다. 따라서, 여성인구 중 가임여성의 비중이 1990년 62.5% → 2010년 56.4% →2030년 40.7%까지 줄어들어 20년 후에는 전체 여성 중 절반도 안 될 전망이다. 특히 이중 주출산연령층(25~39세) 여성은 20년 전보다는 137.7천명이 줄어든 추세였지만, 향후 20년 후에는 4배가 넘는 557.7천명이 줄어, 올해의 60%수준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즉, 2010년 1,405.3천명에서 2030년 847.5천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혼인 및 출산 ‘여성의 평균초혼연령 29.6세, 10년 전보다 2.6세 높아져’
여성혼인은 줄어들고, 초혼연령은 계속 늦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지난 해 서울여성 혼인은 6만7천5백여건으로 10년 전(1999년 85천8백여건) 보다는 21.4%(‘99년 85.8천건→’09년 67.5천건) 감소하였으며, ‘08년(68.5천건) 보다 1.5% 줄어, ’08년에 이어 2년 연속 줄었다. 2009년 서울여성의 평균초혼연령은 29.6세로 10년 전(1999년 27.0세)보다 2.6세보다 높아졌고, 1990년(25.5세)에 비하면 4.1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평균초혼연령은 32.0세로 1999년(29.4세)보다 높다. 남자가 연상인 비율은 줄고 있는 반면, 여자가 연상이거나, 동갑인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지난해 초혼부부 중 남성 연상은 1990년 81.1%에서 2009년 70.0%로 11.1%p 줄어든 반면, 여성 연상의 비중은 14.1%, 동갑 15.9%로 1990년과 비교하면 여성 연상 커플은 4.6%p, 동갑부부는 6.5%p 높아졌다.

 

출생아 수 17년만에 절반으로 뚝! 30대 산모가 63.2%, 초산평균연령 30.5세
1970년에 3.05명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였던 합계출산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05년에는 최저 수준인 0.92명을 기록하였으며, ‘06년 0.97명, ’07년 1.06명으로 상승하여 하락추세에서 벗어나는 듯하였으나, 최근 2년 연속 감소(‘08년 1.01명, ’09년p 0.96명, p는 잠정자료를 의미함 )하고 있다. 서울여성의 출산율 저하 등으로 1990년 이후 전체 출생아 수가 가장 많았던 1992년 18만2천7백여 명에서 2009년 8만9천5백 명으로 17년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20~30대 산모를 살펴보면, '92년에는 20대 여성의 출생아 수가 13만5천3백여 명에 달했지만, 2008년에는 32천9백여 명으로 10만2천4백 명(-75.7%) 감소한 반면, 30대 여성의 출생아 수는 동일기간 45천2백 명에서 59천8백 명으로 14천6백여 명(32.4%) 증가하였다. 20대 산모의 출생아 비중이 전체 출산의 34.7%로 1992년 74.1%에 비해 크게 줄었으며, 30대 산모는 1992년 24.7%에서 2008년 63.2%로 늘었다. ‘08년 서울여성의 평균출산연령은 31.5세로 1998년 28.9세에서 2.6세 높아졌다. 특히 첫째아이 평균출산연령은 ’08년 30.5세로 10년 전인 1998년 27.7세에서 2.8세 높아졌다. 첫째아 평균출산연령이 '06년(30.1세)부터 30대로 진입하였다.

여학생 대학 진학률 67.0%, 남학생진학률(63.6%)보다 높아졌다. 지난해 여학생의 대학 진학률은 67.0%로 남성의 63.6%보다 높았다. 여고생의 진학률은 1990년 29.3%에서 2009년 67.0%로 37.7%p 크게 높아졌으며, 그동안 남성보다 낮았으나, 2008년부터 여성의 대학진학률이 남성을 앞지르고 있다. ‘09년 석사학위 취득자 32,899명 중 여성이 16,551명, 남성이 16,348명으로 각각 나타났다. 지난해 석사학위 취득자 중 여성 비율은 50.3%로 10년전(1999년 35.1%) 보다 15.2%p 높아져, 성별차이가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해 박사학위 취득자는 4,423명으로, 이중 여성이 1,485명, 남성이 2,938명이다. ’09년 박사학위취득자 중 여성 비율은 33.6%로 10년 전(24.1%)보다 9.5%p 상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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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동 기초
경제활동 성별차이 여전, 참가율은 여성이 22.7%p 낮고, 비경제활동인구는 남성의 2배 수준이다. 학력수준은 높아진 반면, 2009년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은 49.8%에 머무르고 있으며, 이는 ‘05년 52.0%로 정점을 찍은 이후, 4년 연속 감소된 수치다. ’09년 경제활동참가율의 남녀차이는 2000년 25.8%p에 비해 3.1%p가 줄어든 22.7%p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대졸이상만 보면 남성은 87.9%가 경제활동에 참가하는 반면, 여성은 62.7%로 남성보다 25.2%p나 낮다. 지난해 여성 경제활동인구(구직기간 4주기준)는 2,132천명, 비경제활동인구는 2,147천명으로 6년 만에 비경제활동여성이 경제활동여성인구를 앞섰다. 경제활동인구는 2000년 2,009천명에서 2006년 2,180천명으로 꾸준히 증가해오다, ‘07년 2,179천명, ’08년 2,167천명, ‘09년 2,132천명으로 3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2000년 이후 비경제활동인구 추이를 보면, ’04년까지 감소하고, ‘05년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여 지난해에는 6년 만에 다시 경제활동인구보다 많아졌으며, 이는 남성 비경제활동인구(’09년 1,112천명)의 2배 수준이다. 또한 여성 비경제활동인구 중 67.6%(1,452천명)가 가사 및 육아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관리직 종사자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임시 및 일용직 비율 여전히 높아졌다. 지난해 여성 취업자 4명 중 1명이 전문관리직 종사자로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다. ‘09년 여성 취업자 중 전문관리직 종사자(관리자,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비율은 25.2%로 2005년(20.8%)보다 4.4%p 증가하였다. 이들 종사자는 ’05년 431천명에서 '09년 519천명으로 8만8천명 늘어났다. 2000년에 비해 여성 취업자 중 상용근로자 비중은 늘고, 임시 및 일용직 근로자는 줄어들고 있으나, 여전히 임시 및 일용직(44.1%)이 상용근로자(33.6%)보다 많으며, 남성에 비해 상용근로자 비중은 13.4%p 낮고, 임시 및 일용직 비중은 18.0%p나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취업자를 종사상 지위별로 보면, 2000년에 비해 임금근로자(상용+임시+일용) 비중(70.6%→77.7%)은 증가, 무급가족종사자(12.6%→7.3%)는 감소하였다. 또한,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2000년 19.2%에서 2009년 33.6%로 14.4%p 증가하였으며, 임시 및 일용직은 동일기간 7.3%p(51.4%→44.1%) 줄었다.

 

경제활동 장애요인 ‘출산 및 육아부담으로 여성 취업 포기 여전’
지난해 여성 취업자는 2,057천명으로 2008년에 이어 2년째 줄었으며(‘07년 2,107천명, ’08년 2,095천명), 10년 전('99년 1,859천명)보다 10.7%(198천명) 증가하였다. 여성취업자는 25~29세에서 16.1%로 가장 높다가, 출산 및 육아에 직면해 있는 30~34세에 11.2%로 급격하게 줄어들고, 이후 다시 취업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는 10년 전(1999년)에도 비슷하였다. 반면, 10년 전에 비해 20~24세 취업자는 14.3%에서 8.8%로 줄었으며, 45세 이상은 27.9%에서 37.5%로 크게 늘었다. 2009 사회조사(통계청)에 따르면, 15세 이상 서울여성 86.4%는 ‘여성이 직업을 가지는 것이 좋다’는 견해를 갖고 있다. (여성 응답자) 취업시기에 대하여 여성이 가정일에 관계없이 계속 일해야 한다‘는 견해는 1998년 35.9%에서 2009년 58.7%로 22.8%p 높아진 반면, ’결혼 전과 자녀성장후가 좋다‘는 응답은 10.6%p(98년 33.2%→ ’09년 22.6%) 줄었다.(여성 응답자). 여성취업의 장애요인으로는 핵가족화 및 가전제품 등의 발달로 가사가 부담이라는 응답은 줄어(‘98년 10.3% → ’09년 5.4%)든 반면, 실질적으로 육아가 부담된다는 응답은 ‘98년 33.2%에서 ’09년 49.9%로 16.7%p 상승하였다.

 

여성 가구주 ‘생계를 책임지는 여성 家長 증가, 서울 4가구 중 1가구가 여성 가구주’
장래가구추계에 따르면, 2010년 이혼 및 독신 등의 영향으로 서울은 4가구 중 1가구꼴(여성가구주 비율 24.5%)로 여성이 생계를 책임지는 가구주가 되었다.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35년 전인 1975년 여성가구주는 19만6천명에서 2005년 78만1천명으로 4배나 늘었으며, 전체 가구에서 여성가구주가 차지하는 비중이 '75년 14.3%에서 2005년 23.6%까지 늘었다. 이러한 추세로 볼 때, 장래가구추계에 따르면 2010년에는 여성가구주가 24.5%이고, 2020년에는 26.7%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혼인상태별로 여성가구주 분포를 살펴보면, 미혼은 1975년 17.1%에서 2005년 33.9%로, 이혼은 동일기간 5.9%에서 15.6%로 크게 증가한 반면, 사별은 50.4%에서 31.9%로 감소, 배우자가 있는 경우 여성가구주 비중은 26.6%에서 18.6%로 줄어들었다. 2009 사회조사에 따르면, 서울에 거주하는 여성가구주 48.4%는 ‘자신을 하층’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남성가구주 보다 계층의식이 낮게 나타나고 있다.

 

Ⅱ. 생활에서의 서울여성의 인식조사

‘우리집은 집안일(가사노동)을 주부 혼자한다’에 42.9% 가구주 응답
2009년 서울서베이에 따르면, 집안청소, 빨래, 음식 만들기, 노인 및 어린이 돌보기 등 집안일(가사노동)을 어떻게 분담하고 있는지 물은 결과 50.8%의 가구는 ‘주부가 주로 책임지고 남편이 약간 돕는 정도’라고 응답하였으며, 42.9%의 가정은 ‘여전히 주부가 집안일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있다’고 응답하였다. 공평하게 분담하는 가정은 5.6%이다.

 

여성 5명중 1명, 여가활동으로 ‘가사 일한다’
2009 사회조사에 따르면, 주말이나 휴일의 여가활용 방법으로 여성은 ‘TV 및 비디오 시청(27.5%)’, ‘가사일(21.0%)’, ‘종교활동(13.6%)’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남성은 ‘TV 및 비디오 시청(31.9%)’을 가장 많이 하고, 다음으로 ‘휴식(13.9%)’, ‘스포츠활동(9.3%)’이 뒤를 이었다. 앞으로 가장 받고 싶은 교육으로 ‘취미, 문화, 교양, 여가선용 관련 교육’ 꼽았다. 2009년 서울 서베이에 따르면, 앞으로 받고 싶은 교육이 있는지 물은 결과 서울여성 68.3%는 있다고 응답(남성은 66.2%)하였다. 여성이 가장 받고싶은 교육으로는 ‘취미, 문화, 교양, 여가선용 관련 교육’이 31.5%로 가장 많았으며, 컴퓨터 관련교육 24.2%, 어학관련교육 21.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남성은 컴퓨터(27.4%)와 어학(26.8%) 관련교육이 여성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다.

‘여성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하다’에 여성 55.4% 응답했다. 2009년 서울 서베이에 따르면, 서울여성 55.4%는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더 많은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여기고 있으며, 32.0%는 ‘보통’, 12.6%는 필요하지 않다고 응답하였다.(남성은 48.1%가 필요하다고 응답). 개선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08년도 57.6%보다는 소폭 감소했고, 3년 전인 2006년 66.2%보다는 10.8%p 줄어들고 있어,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개선이 점차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연령별로 보면, 20대여성은 61.8%가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으며, 30대는 61.7%, 40대 55.8%, 10대 53.1%, 50대 52.8%, 60세이상 44.0% 순으로 나타났다.

 

※통계조사 설명 및 자료이용 시 유의사항
▶ 2009 서울 서베이 : 서울 거주 20,000 표본가구의 만 15세 이상 46,153명(여성 23,462명, 남성 22,691명)의 가구원을 대상으로 2009.10.1~31. 동안 조사함.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0.46%p 임.
▶ 2009 사회조사(통계청) : 전국 약 17,000 표본가구의 만 15세 이상 약 37,000명 가구원을 대상으로 2009.7.6~7.20(15일간) 동안 조사하였으며, 서울지역 표본크기는 2,064 표본가구 내 15세 이상 가구원 4,799명(남성 2,277명, 여성 2,522명)임.
▶ 조사대상, 표본규모 및 설계 방법 등을 달리하는 타기관의 조사결과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음
▶ 통계표에 수록된 숫자는 반올림되었으므로 총계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 있음.(비율 합이 100이 아닐 수 있음)


홈페이지: http://www.seoul.go.kr
자료제공 / 서울특별시청
시사경제매거진 제공 (http://www.economy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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